2009년 12월 27일 일요일

키다링님 스타일로...

배고파와요 눈와요 심심와요 답답와요

 

기분도 꿀꿀, 모습도 꿀꿀

 

정말 거저 먹는 기분입니다만, 제 블로근데 어떻습니까? 하하하하하하

 

키다링님처럼 귀여운 그림은 안 나오는군요...

10 개의 댓글:

  1. 응...? 이제는 애니쪽으로도 진출하시는겁니까...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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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이리니 - 2009/12/27 19:07
    그린 저도 '눈베렸다' 생각하는 중입니다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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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흠흠 이건...



    걸작이구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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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아주 다양한 재주가 있으신 분이군요. ㅎㅎㅎㅎ 전 아직 이쪽으로는 손도 못대고 있는데 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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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우왕.......



    이건 뭐;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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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6. @키다링 - 2009/12/27 22:16
    그럴리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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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7. @데보라 - 2009/12/27 23:35
    정말 거저먹기로 5 분만에 그린 그림판 선생의 작품입니다.



    손 말고 발만 대셔도 이 것보단 훌륭한 그림이 나올게 확실합니다 -0-;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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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8. @퐈비오 - 2009/12/28 01:28
    뭐 이생키야 말을해 ㅋㅋㅋ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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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9. 대박이에요!!!

    저캐릭터에있는뱃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세세한그림묘사실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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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@깐깐김기 - 2009/12/28 15:17
    저 캐릭터에 있는 뱃살은 놓칠래야 놓칠 수 없더군요...

    아흐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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